영양제·건강기능식품
성분별 특징과 섭취 시 확인해야 할 점을 다룹니다.
락토페린 내장지방 광고의 근거를 추적합니다: 8주 시험·실제 함량·2015년 정정문
락토페린 광고의 '내장지방 감소' 그래프, 어떤 사람에게 어떤 제형을 얼마나 주고 무엇이 대조군과 달랐는지 확인했어요. 2010년 26명·8주 장용성 시험, 2015년 이해상충 정정문, 실제 판매제품과의 연결 조건까지 정리했습니다.
스페르미딘 '자가포식' 광고, 750mg 중 진짜 유효성분은 0.9mg
'자가포식·세포 청소·젊음 유지' 문구를 단 스페르미딘 제품, 사람 대상 연구는 무엇을 확인했을까요? SmartAge 100명·12개월 시험의 실제 결과, 밀배아추출물 750mg 속 스페르미딘 0.9mg이라는 함량 함정을 짚었어요.
크롬 영양제의 혈당·체중 효과: 용량·제형·임상시험과 약물 주의
혈당과 체중을 다 잡아준다는 광고 문구 뒤에는 137명·24주 시험 하나와 서로 다른 결론을 낸 체중 메타분석들이 있어요. 2026년 미국당뇨병학회 지침, 원소 크롬 환산법, 저혈당·갑상선약 상호작용까지 광고 문구가 아니라 확인 순서대로 짚어봤어요.
HMB 보충제, 근육과 근력에 도움이 될까? 고령자·운동자 연구와 라벨 3,000mg 읽는 법
'근손실 방지, 근력 강화'라는 문구를 그대로 믿기 전에 숫자부터 맞춰봤어요. 10일 침상생활 고령자 24명, 저항운동 남성 44명, 12개월을 채운 117명, 2026년 6주 시험 90명, 그리고 앞면 3,000mg이 뒷면 HMB 함량과 같은 숫자가 아닐 수 있는 이유까지 계산으로 짚었습니다.
콜린 영양제, 기억력에 도움 될까? 충분섭취량·레시틴·시티콜린 시험의 범위
콜린은 필요한 영양소지만 보충한다고 기억력이 비례해 좋아진다는 근거는 아니에요. 레시틴 mg와 실제 콜린량의 차이, 충분섭취량(여성 425mg·남성 550mg), 급성·시티콜린·임신 시험의 범위를 정리했어요.
식물스테롤 LDL 효과, 얼마나 낮아질까? 강화식품·캡슐·용량과 예방 근거
식물스테롤·스타놀은 하루 약 2g 안팎에서 LDL을 평균 약 9% 낮춘 메타분석이 있지만 심근경색 예방을 입증한 것은 아니에요. 에스테르 표시 읽는 법, SPORT 시험, 약 복용자·특수집단 주의를 정리했어요.
알파리포산 효능, 단기·장기 신경병증 연구는 무엇이 다를까?
알파리포산은 5주 시험에서 증상 이득이 보고됐지만 6개월 이상 검토에서는 작거나 거의 없을 가능성이 제시됐어요. 실제 함량·저혈당·발 관리·상담 준비를 정리했어요.
먹는 히알루론산, 피부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2015·2017·2021·2025년 인체시험은 일부 보습·주름 지표의 이점을 보고했어요. 필러와 다른 투여 경로, 하루 함량·분자량, 기본 보습·자외선 관리를 구분하세요.
차전자피, 변비와 콜레스테롤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차전자피는 변비·LDL 연구가 있는 팽창성 섬유예요. 완제품 중량과 원료량을 구분하고, 충분한 물과 약물 간격, 삼킴 주의까지 확인하세요.
포스파티딜세린 300mg, 부모님 기억력에 도움 될까?
노화 관련 인지력 기능성 문구를 학생 성적 향상이나 치매 예방·치료로 바꿔 읽지 마세요. 2010년 시험은 위약군도 점수가 올라, 복용 전후 변화만으로는 PS의 추가 효과를 확정할 수 없어요.
5-HTP를 잠과 기분을 위해 먹어도 될까?
5-HTP는 세로토닌 생성 경로의 전구체이지만 수면·우울증에 대한 사람 근거는 오래되고 작아요. 국내에서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으로 해외직구 제품이 수입차단 대상이 될 수 있고, 항우울제·편두통약·감기약과 함께 먹으면 세로토닌증후군 위험이 있어 임의 복용을 권하기 어려워요.
아르기닌 5,000mg, 운동과 남성건강에 정말 효과가 있을까?
L-아르기닌은 산화질소 생성에 관여하지만 운동수행 향상 근거는 약해요. 경도·중등도 발기부전과 혈압에서 일부 이점 신호가 있지만 혈압약·질산염·PDE5 억제제와 병용 시 저혈압 위험을 확인해야 해요.
비타민 B12 1,000mcg, 피로 때문에 누구나 먹어도 될까?
성인 권장량은 하루 2.4mcg이지만 1,000mcg 제품은 흡수장애나 결핍 치료에서 사용될 수 있어요. 큰 숫자가 곧 독성이나 더 강한 피로회복을 뜻하지 않으며, 원인 확인이 먼저예요.
가바(GABA)를 먹으면 뇌까지 가서 잠이 올까?
GABA는 뇌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이지만 먹는 보충제의 작용은 같은 개념으로 단정할 수 없어요. 2020년 체계적 문헌고찰은 스트레스 근거는 제한적, 수면 근거는 매우 제한적이라고 평가했어요.
글리신 3g, 멜라토닌 대신 먹을 수 있을까?
글리신 3g을 취침 전에 사용한 소규모 연구에서 주관적 수면과 다음 날 피로 개선 신호가 있었지만, 2024년 체계적 문헌고찰은 표본이 작고 편향 위험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타우린 1,000mg, 정말 피로를 풀고 노화를 늦출까?
에너지음료의 대명사가 된 타우린, 1,000mg 표시만 보고 피로회복이나 노화방지를 기대하기 전에 실제 인체 연구 수준과 카페인과의 차이를 확인해야 합니다.
L-테아닌 효능, 수면·스트레스·집중에 도움 될까? 200mg·카페인·복용 주의
2025년 수면 메타분석은 주관적 수면지표의 작은 개선을 제시했지만 순수 L-테아닌 단독 연구가 부족했습니다. 200mg은 보편적 권장량이 아니라 연구에서 자주 사용된 시험용량입니다.
프로폴리스 효능, 구강 항균·항산화에 도움 될까? 스프레이·알레르기 기준
프로폴리스의 국내 인정 기능성은 항산화·구강 항균 범위입니다. 면역 문구는 복합제품 속 아연 등 다른 성분에서 올 수 있습니다.
커큐민 영양제, 관절·염증에 도움 될까? 흡수율·피페린·간손상 주의
커큐민은 무릎 골관절염 통증에 작은 도움 가능성이 있지만 근거확실성이 낮고, 흡수율을 높인 제형에서 드문 간손상이 보고됩니다.
아슈와간다 효능, 스트레스·수면에 도움 될까? 간·갑상선 주의
아슈와간다는 소규모 단기 연구에서 스트레스·수면에 작은 이점을 보였지만 드문 간손상·갑상선 이상 사례도 함께 보고됩니다.
베르베린, 혈당·콜레스테롤·체중에 효과 있을까? 1g 임상·상호작용·임신 주의
'천연 메트포르민'이라 불리지만 2026년 발표된 337명 6개월 시험에서 내장지방·간지방은 줄지 않았습니다. 상호작용·임신 주의까지 정리합니다.
셀레늄 영양제, 갑상선·항산화·탈모에 도움 될까? 55µg·상한·과다 팩트체크
성인 권장량은 55µg인데 제품은 200µg을 씁니다. 하시모토 연구·SELECT 암 예방시험 결과와 과다 탈모까지 확인합니다.
비타민 E 고함량, 항산화 효과도 더 클까? 알파토코페롤·출혈·암 예방 팩트체크
비타민 E 고함량이 더 나을까요? 알파토코페롤 형태와 mg·IU 환산, 심혈관·암 예방 연구 결과, 출혈과 수술 전 주의를 정리합니다.
NMN 영양제, 정말 노화를 늦출까? NAD+·500mg·사람 임상·안전성 팩트체크
NMN이 혈중 NAD+를 올리는지, 2026년 메타분석과 사람 무작위시험에서 체중·혈당·보행·수면·수명 효과가 확인됐는지, 연구용량과 효모추출물 라벨 읽는 법을 분석합니다.
비오틴 정말 탈모·손톱에 효과 있을까? 5,000µg·검사 간섭 팩트체크
비오틴 30µg 필요량과 5,000~10,000µg 미용제품의 차이, 탈모·손톱 연구, 비오틴 결핍, 갑상선·트로포닌 등 혈액검사 간섭, 검사 전 중단시간과 중복 성분을 분석합니다.
먹는 콜라겐 정말 피부까지 갈까? 저분자·피부보습·관절·흡수율 팩트체크
먹는 콜라겐은 피부까지 그대로 갈까요? 국내 개별인정 원료, 저분자·어류·가수분해 형태, 피부 메타분석과 funding bias, 관절 연구, 1,000mg·비타민C·복용시간·알레르기를 분석합니다.
MSM·글루코사민, 무릎 관절에 정말 효과 있을까? 연골 재생·용량·부작용 팩트체크
MSM과 글루코사민의 국내 기능성, 무릎 골관절염 RCT·메타분석, ACR·NICE·OARSI·ESCEO 지침 차이, 연골 재생 광고, 1500mg·2~6g 용량, 와파린·당뇨·알레르기 주의를 분석합니다.
코엔자임Q10 효과 있을까? 혈압·스타틴 근육통·유비퀴놀 팩트체크
코엔자임Q10은 혈압과 스타틴 근육통에 효과가 있을까요? 국내 90~100mg, 혈압 메타분석, Q-SYMBIO, 유비퀴놀, 와파린·복용시간을 분석합니다.
엽산 꼭 먹어야 할까? 임신 준비·400㎍·메틸엽산·MTHFR 팩트체크
엽산을 언제부터 얼마나 먹는지, folic acid와 메틸엽산·MTHFR의 차이, 고용량과 약물상호작용을 근거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아연 꼭 먹어야 할까? 면역·용량·구리 결핍·약물 간격
아연은 면역에 필요하지만 고함량을 오래 먹으면 메스꺼움과 구리 결핍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 용량, 상한섭취량과 항생제 간격을 정리합니다.
칼슘제 꼭 먹어야 할까? 형태·용량·약물 간격 기준
탄산칼슘과 구연산칼슘은 무엇이 다를까요? 원소 칼슘, 1회 500mg, 복용시간, 변비, 신장결석과 갑상선약·골다공증약 간격을 정리합니다.
철분제를 먹기 전에 확인할 것: 페리틴·빈혈 검사부터 복용 간격까지
페리틴과 헤모글로빈의 차이, 철결핍 검사, 공복·식후 복용, 비타민 C·커피·칼슘, 변비·검은변, 레보티록신·항생제 간격과 과잉복용 주의를 근거로 설명합니다.
비타민 B군, 피로회복에 정말 도움 될까? 복용시간과 고함량 주의
비타민 B군은 에너지 대사와 혈액·신경 기능에 필요한 영양소지만 몸에 칼로리나 즉각적인 활력을 직접 공급하는 성분은 아닙니다. 결핍을 교정하면 결핍 관련 피로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원인이 불분명한 만성피로를 모든 고함량 B군이 해결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비타민 C, 많이 먹을수록 좋을까? 감기와 고함량의 실제 근거
비타민 C는 결합조직·철 흡수·항산화에 필요한 영양소지만 1,000mg이 100mg보다 효과가 10배 큰 것은 아닙니다. 일반인 감기 예방 효과는 제한적이며 고용량은 위장 부작용과 개인별 신장·철 과부하 주의를 확인해야 합니다.
루테인·지아잔틴, 눈 피로와 황반 건강에 정말 도움 될까?
루테인·지아잔틴의 국내 인정 기능성은 황반색소밀도 유지입니다. 눈 피로 연구의 결과와 한계, 제품별 함량, 일반 눈 영양제와 AREDS2 차이, 흡연자·복합성분 주의를 근거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홍삼 효과, 면역·피로·혈행에 정말 도움 될까? 복용시간·부작용 팩트체크
홍삼의 공식 기능성과 진세노사이드 표시를 확인하고, 피로 연구의 엇갈린 결과와 당뇨약·항응고제·불면 주의를 함께 정리합니다.
마그네슘 종류별 차이, 산화·구연산·글리시네이트 무엇이 다를까?
마그네슘은 형태마다 용해도·원소량·위장 반응이 다릅니다. 산화·구연산·글리시네이트를 단순 순위로 나누지 않고, 제품 라벨의 원소 마그네슘과 수면·눈 떨림 근거, 설사·약물 간격·신장 주의를 비교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공복에 먹어야 할까? 복용시간보다 먼저 볼 기준
유산균은 무조건 공복에 먹어야 한다는 말이 있지만 모든 제품에 적용되는 기준은 아닙니다. 제품 표시방법, 균주와 제형, 소비기한까지의 보장균수, 복용 목적과 항생제 간격을 함께 확인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종합비타민, 누구에게 필요할까? 아침·저녁보다 먼저 볼 기준
종합비타민은 식사 부족을 보완할 수 있지만 모든 건강한 성인의 필수품은 아닙니다. 만성질환·사망·고령자 인지기능 연구를 구분하고, 복용시간보다 먼저 확인할 1일 섭취량·철분·비타민 D·아연·마그네슘 중복과 약물 주의를 정리했습니다.
오메가3, 어떻게 골라야 할까? EPA·DHA부터 rTG·산패까지
오메가3는 어유 1000mg보다 하루 EPA와 DHA의 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rTG·TG·EE 차이, 어유·미세조류유 선택, 산패·품질관리, 복용시간과 약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비타민D는 언제 먹는 게 좋을까? 아침·저녁, 공복·식후 차이
비타민D는 아침·저녁보다 지방이 조금 포함된 식사와 함께 꾸준히 먹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공복·식후 차이, 밤 복용과 수면, 약물 상호작용을 연구와 공신력 자료로 정리했습니다.